룰라 브라질 대통령이 국빈 방한 일정을 마친 가운데, 현충원 참배 당시 우리 정부가 마련한 장갑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. <br /> <br />룰라 대통령이 자신의 SNS에 올린 영상인데요. <br /> <br />현충원 참배에 앞서 하얀 장갑을 끼던 중, 왼쪽 새끼손가락 부분이 없는 것을 발견하고, <br /> <br />옆에 있던 아내에게 보여주며 놀라움을 표하는 듯 한 모습입니다. <br /> <br />룰라 대통령은 어릴 적 공장에서 일하다 왼쪽 손가락을 잃은 것으로 알려졌는데, 우리 정부에서 이를 고려한 맞춤 장갑을 준비했다는 분석이 나옵니다.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이하린 (lemonade0105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1_202602251638108758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